김미라

코로나 생활고 노린 불법금융·스미싱·사기 주의해야
금융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고에 대안인양 다가오는 불법 사금융에 주의를 당부했다. 여기에 2차 재난지원금을 내건 스미싱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경찰청과 서울시·경기도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6월부터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 사금융업자 861명을 검거하고 그중 10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중 경찰 검거 인원은 지난 1∼5월 평균 검거 인원보다 51% 늘었다.

2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39명 추가)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경기, 부산, 포항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3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6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106명이 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으로는 388명, 치명률은 1.68%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1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0명, 경기 14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36명, 그 외 부산 5명, 울산 1명, 강원 2명, 충북 2명, 경북 4명, 경남 1명이다.

2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28명 추가)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부산, 경북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19명이 됐다.

'공정경제 3법' 국회 처리 임박…재계 "독소조항 빼달라"
상법개정안과 공정거래법 개정안, 그리고 금융그룹 감독에 관한 법률 제정안 등 이른바 '공정경제 3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재계에 초비상이 걸렸다.재계는 일명 '공정경제 3법'에 기업 활동을 위협할 수 있는 독소조항이 반영돼 향후 경영활동에 큰 걸림돌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2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045명이 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으로는 385명, 치명률은 1.6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5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1명, 경기 18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40명, 그 외 부산 8명, 대전 2명, 충북 2명, 경북 1명, 경남 2명이다.

통과 가능성 커진 공정거래 3법…재계는 "독소조항 수두룩“
정부와 여당이 주도한 상법개정안과 공정거래법 개정안, 그리고 금융그룹 감독에 관한 법률 제정안 등 '공정경제 3법'의 국회 통과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7일 공정경제 3법에 원칙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개정 정강·정책에 '경제민주화'가 규정됐음을 언급하며 "시장 질서 보완을 위해 만든 법이기 때문에 세 가지 법 자체에 대해서 거부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1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33명 추가)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충남, 전북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3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09명이 됐다.

1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2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2783명이 됐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으로는 377명, 치명률은 1.65%로 올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09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6명, 경기 32명, 인천 4명 등 수도권에서 82명, 그 외 부산 1명, 대구 2명, 인천 4명, 대전 2명, 충북 3명, 충남 3명, 전북 7명, 경북 5명, 경남 3명, 제주 1명이다.

1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경북, 충남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8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 조사 중 1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04명이 됐다.

1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5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2657명이 됐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으로는 372명, 치명률은 1.64%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5명, 해외유입이 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2명, 경기 52명, 인천 7명 등 수도권에서 121명, 그 외 부산 2명, 대구 2명, 광주 1명, 대전 1명, 충남 9명, 경북 6명, 경남 3명이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14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이후 12일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2285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 81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는 1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문대통령 "방역·경제 사이 아슬아슬한 균형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수도권 방역조치 일부 완화와 관련해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전문가와 현장의견을 종합해 내린 방안"이라며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번 조치는 엄격한 방역기조를 유지하면서도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국민들이 이해해주기 바란다. 한계상황에 처한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생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고 말했다.

14일 코로나 확진자 현황 (16명 추가)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 각 지역에서 총 1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79명이 됐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 현황 (11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데 이어 노인시설과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지'로 여겨지는 장소에서도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6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919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3명, 경기 47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만 118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및 충남, 대전에서 총 7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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