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미라

1433
1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1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충남, 대전에서 총 7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으로는 총 564명으로 늘었다.

정치/사회2020.09.11
국내 코로나 확진자 현황 (10일 정오)

국내 코로나 확진자 현황 (10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며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5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743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6명, 경기 47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만 98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총 90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9.10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9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9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종교시설과 소모임, 콜센터, 직장 등을 고리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6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588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8명, 경기 51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100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대전과 광주, 울산 등에서 총 4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9.09
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43명 추가)

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43명 추가)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대전, 광주, 울산에서 총 4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종교시설)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정치/사회2020.09.09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8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8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속도가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종교시설과 유치원, 직장, 소모임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6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432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7명, 경기 29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98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총 5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9.09
KAIST 박사 학위 취득한 에티오피아 장관 “한국 정책사례 모국에 적용할 것"

KAIST 박사 학위 취득한 에티오피아 장관 “한국 정책사례 모국에 적용할 것"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에티오피아의 메쿠리아 테클레마리암(Mekuria Teklemariam) 에티오피아 국무총리자문 장관이 지난 달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 가을 박사과정에 입학한 메쿠리아 장관은 지난 4년 동안 '정보격차 해소가 경제성장과 부패 통제에 미치는 영향', '개발도상국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확산정책' 등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서 발표했다.

정치/사회2020.09.08
초대 질병관리청장 정은경…신설 보건담당 2차관 강도태 내정

초대 질병관리청장 정은경…신설 보건담당 2차관 강도태 내정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청'(廳)으로 승격된 질병관리청의 초대 청장으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내정했다. 신설된 보건복지부 제2차관에 강도태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을, 여성가족부 차관에는 김경선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발탁했다.

정치/사회2020.09.08
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51명 추가)

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51명 추가)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대전 등에서 총 5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167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98명, 추가 전파는 506명이며 63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2020.09.08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7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7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졌지만 종교시설과 직장, 소규모 모임 등에서는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269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8명, 경기 31명 등 수도권에서 79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과 광주에서 총 39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9.08
코로나 직격탄에 문닫는 음식점들, 시름속 생존하는 업체들

코로나 직격탄에 문닫는 음식점들, 시름속 생존하는 업체들

음식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속에서 고객 급감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상가 수 또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114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가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의 '음식' 업종 상가는 1분기 13만4,041개에서 2분기 12만4,001개로, 1만40개가 줄었다. 이는 올해 2분기 서울의 상가 수가 1분기 39만1,499개에 비해 2만1,178개 줄어든 37만321개로 집계된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음식 업종인 것이다.

경제2020.09.07
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과 광주에서 총 3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9.07
복지부-의협 합의문 서명…의대 증원 중단·의정협의체 구성

복지부-의협 합의문 서명…의대 증원 중단·의정협의체 구성

정부와 의료계가 4일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신설 추진을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협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다만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전공의들의 진료 현장 복귀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정치/사회2020.09.04
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66명 추가)

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66명 추가)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 각 지역에서 총 6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1152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93명, 추가 전파는 464명이며 95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2020.09.04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기존 집단감염 사례를 중심으로 연일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김치공장과 치킨집, 골프장 등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도 새로운 집단발병이 속출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5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44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9명, 경기 64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에서만 149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총 137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9.04
부동산 목소리 내며 토지거래허가구역 꺼낸 이재명

부동산 목소리 내며 토지거래허가구역 꺼낸 이재명

경기도가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카드를 꺼내며 부동산 규제에 나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모펀드같은 법인과 외국인의 갭투자를 통한 불로소득 차단을 언급했다.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은 3일 브리핑에서 "투기 우려가 낮은 일부 지역을 제외한 도내 주요 지역을 외국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정치/사회202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