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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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0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30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회, 아파트, 요양원, 병원 등 곳곳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9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660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4명, 경기 77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만 203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2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8.31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3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9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699명이 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총 323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83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4명, 경기 77명, 인천 12명 등 203명이 수도권이다.

정치/사회2020.08.30
민주당 새 대표에 이낙연…"정권재창출 토대 쌓을 것"

민주당 새 대표에 이낙연…"정권재창출 토대 쌓을 것"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했다. 당대표에는 이낙연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최고위원에는 김종민 의원과 염태영 수원시장, 노웅래 신동근 양향자 의원이 선출됐다.

정치/사회2020.08.29
떠나는 이해찬 "정치는 생물…대선후보 새로 나올 수도“

떠나는 이해찬 "정치는 생물…대선후보 새로 나올 수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8일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 퇴임 기자간담회에서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 같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그렇다. 상황에 따라 새로운 변수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차기 대권 구도와 관련해 "현재 여러 명이 거론되는데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후보가 새로 나오기도 하고 지금 잘 나가는 분이 어려움을 겪기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사회2020.08.28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에서 총 6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19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978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67명, 추가 전파는 304명이며 98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2020.08.28
늙어가는 한국…생산연령 줄고 고령인구 35만명 늘었다

늙어가는 한국…생산연령 줄고 고령인구 35만명 늘었다

저출산·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생산연령인구(15~64세) 인구는 줄어든 반면 고령 인구만 나 홀로 증가했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19년 등록센서스 방식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3594만3000명으로 전년(3610만4000명)보다 16만1000명(-0.4%) 감소했다. 전체 인구 중 생산연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71.9%로 전년(72.2%)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경제2020.08.28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긴급)

2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긴급)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7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077명이 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총 316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59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6명, 경기 113명, 인천 27명, 광주 17명, 전남 12명 등이다.

정치/사회2020.08.28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7일 정오)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27일 정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연일 늘고 있다. 방대본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1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8706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54명, 경기 102명, 인천 59명 등 수도권에서만 315명이 나왔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 수도권 등에서 총 16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정치/사회2020.08.28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7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추가)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등에서 총 16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추가돼, 누적으로는 총 959명이 됐다. 교인 및 방문자는 570명, 추가 전파는 299명이며 90명은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2020.08.27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첫 주말 “위축과 집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첫 주말 “위축과 집콕”

정부가 지난 19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를 수도권에 한해 상향 조정했다. 이어 23일 이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일부 지자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취하는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위축하면서 주요 생활 지표들이 줄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경제2020.08.27
의협 "합의문 아니다" vs 정부 "전공의 거절에 합의 결렬“

의협 "합의문 아니다" vs 정부 "전공의 거절에 합의 결렬“

정부가 의대정원 확대 등 신설 의료정책을 '중단'하는 대신 의료계가 집단휴진을 '철회'하기로 한 의·정 합의가 전공의를 대표하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의 반대로 무산됐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최대집 의협 회장이 정면 반박했다.

정치/사회2020.08.26
상반기 출생아 14만2천명 역대 최소…’인구졀벽‘ 본격화되나

상반기 출생아 14만2천명 역대 최소…’인구졀벽‘ 본격화되나

올해 상반기 태어난 아기가 14만2천여명에 그치며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인 30만 3,054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출생아 30만 명 선의 붕괴가 임박했다는 관측이다. 출생아 수에 이어 혼인 건수도 통계 집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앞으로 인구 자연 감소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2020.08.26
평생 아이 1명도 안 낳는다…2년 연속 출산율 0%대 ‘OECD서 꼴찌’

평생 아이 1명도 안 낳는다…2년 연속 출산율 0%대 ‘OECD서 꼴찌’

지난해 출산율이 2년 연속 0명 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를 나타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55개월 연속 감소했다. 게다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인구가 줄어들 전망이다.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출산율이 감소했고, 여성 평균 출산연령은 33.0세로 올라갔다.

경제2020.08.26
소비쿠폰정책 공방…野 "방심 시그널" vs 與 "재확산은 광화문 탓“

소비쿠폰정책 공방…野 "방심 시그널" vs 與 "재확산은 광화문 탓“

여야는 25일 열린 국회 문체위 결산심사에서 정부가 '코로나19 극복 방안'의 하나로 제시한 소비쿠폰 정책과 관련해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안이한 정책으로 방역을 방해했다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책임을 물었고, 더불어민주당은 재확산 사태는 보수단체 집회에서 시작됐다며 반박했다.

정치/사회2020.08.25
내년도 예산안 ‘550조원대 중반’ 전망…내일 당정 협의

내년도 예산안 ‘550조원대 중반’ 전망…내일 당정 협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 본예산 대비 8∼9% 늘린 550조 원대 중반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확장재정으로 예산이 편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2021년 예산안 편성을 논의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제202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