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댓글조작' 드루킹 징역 3년 실형 확정
19대 대통령선거 등을 겨냥해 댓글 조작을 벌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 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3일 드루킹 김씨의 상고심에서 댓글 조작과 뇌물공여 등 혐의에 징역 3년의 실형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3번환자 완치 의료진 "에이즈치료제 효과 있는 듯“
12일 퇴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3번 확진자(54세 남성, 한국인)를 치료한 명지병원 의료진은 "에이즈 치료제인 '칼레트라'가 코로나19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우한 폐렴, 국내환자 28명·퇴원 4명...추가확진자 0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9시 기준 국내에서 추가 발생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는 전날 오전 9시 기준 28번째 환자가 발생한 이후 나오지 않았다.

中 우한 폐렴 사망 1천100명·확진 4만4천 명 넘어
중국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가 각각 1천100명과 4만4천명을 넘어섰다. 12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천638명, 사망자가 94명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3차 전세기' 무증상 우한교민·中 가족, 버스로 이동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에서 정부의 3차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 교민과 중국인 가족들이 검역 절차를 밟았다. 검역 과정에서는 의심증상자 5명이 파악돼 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28번환자' 잠복기 19일?...“초기 증상 인지 못할 가능성도"
국내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8번 환자가 16일 전 확진된 3번 환자의 지인으로 밝혀지면서 우한 폐렴 잠복기가 14일이 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8번 환자는 3번 환자가 확진되기 전 함께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성형외과에서 접촉한 날은 지난달 24일이다. 이날 '2차 감염' 됐다면 잠복기가 19일이 지난 셈이다.

국내 28번째 환자 발생, 30세 중국인 여성
국내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8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28번째 환자(30세 여자, 중국인)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환자는 총 28명이며 이 가운데 4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25세 11번 환자 최단기간 10일 만에 퇴원
국내에서 11번째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을 받은 환자(25세. 한국 남자. 11번 환자)가 최단 입원 기간인 10일 만에 완치돼 퇴원한다. 11번 환자는 국내 첫 3차 감염자다. 이 환자는 2차 감염자인 아버지(6번째 환자)로부터 감염됐다. 아버지는 중국 우한을 방문한 뒤 확진된 3번째 환자와 함께 식사하고 확진됐다. 어머니

우한 '3차 전세기' 오늘 출발... 170여 명 中 중국인 가족 포함
우한 폐렴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지역의 교민들을 데려오기 위한 세 번째 정부 전세기가 11일 저녁 출발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3차 전세기가 이날 오후 8시 45분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우한 톈허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으로, 전세기는 밤늦게 우한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한교민 '3차 전세기' 투입 예정…입국제한 확대는 '보류’
정부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남아있는 교민과 가족들을 이송하기 위해 임시항공편 1대를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후베이성에서 들어오는 외국인과 중국에서 들어오는 내외국인에 대해 시행하는 '입국제한' 조치를 다른 지역이나 국가로 확대하는 방안은 보류하기로 했다.

‘대상 아니다’ 25·27번 확진자 제때 검사 못 받아
지난 9일 경기 시흥시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가족 3명 중 2명이 확진 전 의료기관을 방문했는데도 "검사 대상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제때 검사를 받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백화점 본점 임시휴업…23번째 확진자 다녀가
서울 중구 명동의 롯데백화점 본점이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방문으로 7일 오후부터 문을 닫는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23번째 확진자가 이달 2일 본점을 다녀간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이날 오후 2시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우한교민 중 확진자 1명 추가...국내 확진자 24명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원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 가운데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는 24명이 됐다.

2차 검진서 확진자 나와…수원 20번째
환자질병관리본부가 6일 발표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번째 확진자 A씨(41세 여성. 한국인)'는 군산의 8번째 환자(62세 여성)처럼 1차 검진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나서 자가격리된 뒤 2차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한폐렴 확진 4명 더 늘어...2~3차 감염자 추가 발생
국내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4명 추가 발생해 23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인 한국인이었고, 1명은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중국 여성이다.

우한 폐렴 확진자 방문, 중랑·성북구 42개교 휴업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방문한 서울 중랑구와 성북구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42개교에 대해 학교 휴업 명령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그간 서울 지역에서 신종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로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휴업하는 사례는 있었으나 교육청이 휴업을 명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우한폐렴 2번째 환자 오늘 퇴원 예정
국내에서 2번째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받은 환자가 5일 퇴원한다. 국내 우한폐렴 확진 환자의 퇴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 우한 폐렴 2번째 확진 환자(55세 남성, 한국인)는 이날 오후 국립중앙의료원(NMC)에서 치료를 마무리하고 퇴원할 예정이다.

4.15 총선 ‘티브로드 경기권 선거방송 시민기획단’ 발대식 개최
경기지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티브로드는 4ㆍ15 총선을 70여일 앞두고 ‘2020 총선 시민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티브로드 수원방송과 abc방송, 기남방송, 한빛방송 (이하 티브로드 방송)은 4일 티브로드 수원방송사 대회의실에서 지역 시민과 미디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선거방송 시민 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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