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사회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내용은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내용은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26일 첫 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경기도가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도를 중심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5
한지민 아이유 '금융의 날' 표창, 이유는

한지민 아이유 '금융의 날' 표창, 이유는

배우 한지민과 가수 아이유가 '금융의 날' 정부 표창을 받았다. 2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2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포상을 받았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금융 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5
마약 광고 검거, 범행 계획은

마약 광고 검거, 범행 계획은

마약 광고 배포자가 검거돼, 범행 계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서울시내 일부 대학 캠퍼스 내에서 마약 구매를 권하는 듯한 내용의 카드 광고물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40대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4
한성주 고려대 기부, 계기는

한성주 고려대 기부, 계기는

한성주씨의 고려대 기부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전 미스코리아 진이자 아나운서였던 한성주씨와 오빠인 한현철씨가 개교 120주년 기념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3억원을 기부했다. 한성주씨는 "어머니, 아버지, 오빠 모두 고려대를 나온 고려대 집안이다. 오빠가 좋은 일을 한다길래 동참하기로 했다"며 "자랑스러운 모교인 고려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4
소 럼피스킨병 확진 638마리 살처분…전염력 강해

소 럼피스킨병 확진 638마리 살처분…전염력 강해

소 럼피스킨병 확진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0일 국내 축산농장에서 처음 나온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14건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소 638마리가 살처분됐으며, 확진 사례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3
칭다오 맥주공장 오줌 논란…국내 유통과는 무관

칭다오 맥주공장 오줌 논란…국내 유통과는 무관

중국 칭다오 맥주공장 오줌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23일 현재 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4대 맥주인 칭다오 맥주 생산공장의 원료에 방뇨하는 영상이 폭로됐다. 영상에는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 3공장에서 헬멧을 쓰고 작업복을 입은 한 남성이 맥주 원료인 맥아 보관 장소에 들어가 주위를 살피며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3
단속 카메라 절도 택시기사 구속

단속 카메라 절도 택시기사 구속

단속 카메라를 훔친 택시기사가 구속됐다. 23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제주 중산간 도로에 설치된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를 훔쳐 과수원에 묻은 택시기사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7시39분∼9시26분쯤 서귀포시 중산간서로 우남육교 동쪽 600m에 설치된 2500만원 상당의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 1대와 450만원 상당 카메라 보조배터리·삼각대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3
순천 사료공장 폭발…용접 중 사고

순천 사료공장 폭발…용접 중 사고

순천 사료공장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19분쯤 전남 순천시 별량면의 한 사료 제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8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에 나섰다. 이 사고로 용접 작업을 하던 A(66)씨와 태국 국적의 B(50)씨 등 2명이 숨졌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3
이미자 금관문화훈장…대중음악인 최초

이미자 금관문화훈장…대중음악인 최초

가수 이미자가 금관문화훈장을 받는다. 한국 대중음악인으로서는 처음이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오는 21일 오후 6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이미자 등 31팀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0
이태원 유족 고려대 기부 사연 '눈길'

이태원 유족 고려대 기부 사연 '눈길'

이태원 참사 유족의 고려대 기부 소식이 눈길을 끈다. 20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로 숨진 고(故) 신애진씨의 유족들이 고인의 모교인 고려대에 장학기금 2억원을 기부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0
임영웅 전석 매진 흥행…암표 대응 관건

임영웅 전석 매진 흥행…암표 대응 관건

가수 임영웅의 전국투어 전석 매진 흥행이 지속되고 있다. 20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오픈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부산 공연 티켓이 빠른 속도로 매진됐다. 앞서 서울과 대구 공연 티켓도 전석 매진된 바 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0
이효리, 한부모여성 지원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3억원 기부

이효리, 한부모여성 지원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3억원 기부

가수 이효리의 기부 소식이 화제다. 이효리는 지난 19일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여성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3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한부모여성의 긴급 지원금 및 맞춤형 직업 훈련 교육비,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0
잼버리 한국 난민?…애초 입국 직후 신청

잼버리 한국 난민?…애초 입국 직후 신청

지난 8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일부가 한국 정부에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는 난민 인정 신청을 한 잼버리 참가자들을 상대로 지난 12일 난민 신청자들이 받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잼버리 참가를 위해 국내에 입국한 직후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부분 미성년자이지만 일부 성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20
기숙사 빈대 출몰에 계명대학교 전체방역

기숙사 빈대 출몰에 계명대학교 전체방역

대구 계명대학교 기숙사에서 빈대가 출몰해, 대학 측이 방역에 나섰다. 19일 계명대학교 익명 게시판 등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쯤 신축 기숙사인 명교생활관에 생활하는 한 대학생이 베드버그(빈대)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19
종로3가역 환승통로 연기, 무슨 일

종로3가역 환승통로 연기, 무슨 일

출근길 종로3가역 환승통로에서 연기가 발생해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오전 7시59분쯤 서울 지하철 1·3호선 종로3가역 지하 4층 환승 통로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19
서울 지하철 파업, 요금도 올랐는데 이유는?

서울 지하철 파업, 요금도 올랐는데 이유는?

서울 지하철 요금이 오른 지 2주도 되지 않았는데 파업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교통공사노조 연합교섭단은 18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인력 감축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다음달 9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파업이 현실화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파업에 돌입하는 것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19
국제 표준 앞둔 반려동물 비문 인식 기술, 발전 방향은?

국제 표준 앞둔 반려동물 비문 인식 기술, 발전 방향은?

정부가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한 지난 2014년 이후 반려동물의 정보를 기록해 유기나 유실을 방지하는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반려동물 등록은 목줄과 같은 외부 부착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대부분 내장형 칩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최근에는 내장형 칩의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기술이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을 인식·관리하는 기술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안을 알아보았다.

정치/사회백성민 기자2023.10.19
수원 전세사기 압수수색 첫 진행

수원 전세사기 압수수색 첫 진행

경찰이 처음으로 수원 전세사기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사기 혐의를 받는 정모 씨 일가의 주거지와 법인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이 이 사건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3.10.18